[2020 월드클래스중견강소기업대상]유니즌, 글로벌 탑 테크놀로지 최우수상 수상

㈜유니즌(대표 한창윤)가 23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머니투데이 주최 ‘2020 월드클래스 중견·강소기업대상’ 시상식에서 글로벌 탑 테크놀로지 최우수상(Global TOP Technology Grand Prize)을 수상했다.

(주)유니즌은 응용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알아주는 ‘실력파’ 정보통신기술(ICT) 업체다. 지금까지 오라클, IBM, HP 등 해외 유수 기업들뿐만 아니라 현대자동차, 삼성그룹, LG전자 등의 메인파트너로 참여해 왔다. 창업자이자 총괄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최재현 실장은 “유니즌은 이들 대기업들에 보안 솔루션 공급을 통한 대기업 종합상황실 운영 및 데이터 플랫폼을 제공해 왔다”고 밝혔다.

올해 (주)유니즌은 첨단R&D(연구개발)산업단지인 마곡지구에 스마트시티를 구축하려는 ‘마곡 스마트시티 리빙랩’ 프로젝트를 협력사인 (주)시대의 영웅과 함께 참여했다. 이렇게 협업을 통해 두 회사는 마곡지구의 환경관리 시스템을 위한 ‘에코 AIoT 챗봇 구축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곳곳에 설치해 온도, 습도, 미세먼지, 소음, 이산화탄소는 물론 벤젠, 포름알데히드와 같이 인체에 유해한 휘발성 유기화합물(tVOC) 등의 환경정보를 수집한 뒤 클라우드 기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쌍방향으로 시민들과 함께 우리 실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일에 힘을 쏟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머니투데이는 이번에 선정된 중견·강소기업들과 동반 성장, 상생협력 파트너 관계를 맺을 계획이다. 비용과 전문인력 등의 어려움으로 홍보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제품과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기업투자나 판로개척 등 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다양한 툴을 제공한다. 재무, 회계, 노무, 기업 평가정보 향상, 지적재산권(IP)와 특허 관리 등 다양한 컨설팅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강소기업들 간 상생협력과 네트워킹도 추진할 예정이다.

김진수 MT기업지원센터 에디터 (2020.10.26)

기사원문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102610540136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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